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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광선에 이어지는 파장범위가 0.75마이크로미터에서 1미리미터 정도인 전자기파를 적외선이라고 하며, 빛의 스펙트럼에서 적색부분의 바깥쪽에 해당하므로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1800년에 영국의 천문학자 윌리엄허셜(William Herrochel)이 태양 스펙트럼의 적색부분보다 긴파장을 갖는 쪽에 열효과가 큰 부분이 있음을 최초로 발견했다.
파장이 수 마이크로미터 이하이면 근적외선, 파장이 25마이크로미터 이상을 원적외선, 그사이를 중간적외선이라고 분류한다.
적외선은 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명 열선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그 열작용이 적외선의 특성이기도하다. 물질이 근적외선을 흡수하면 물질내의 열운동이 들뜨게 되어 온도가 상승하게 된다.
인체감지는 인체에서 나오는 약 10마이크로미터 정도되는 적외선양의 변화상태를 적외선소자가 포착하는 이른 바 『수동형 적외선감지방식(PIR)』에 기반 하고있다.
즉, 실내온도와 인체의 온도차가 3도이상이고 물체가 초속 30㎝~2m로 움직이면 감지권내에 들어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예를들어 온도가 24도인 실내에 34도의 체온을 가진 사람이 들어온다고 가정했을 경우 센서가 순간적으로 이때의 온도차를 감지하면서 조명기구등의 전원이 자동으로 켜진다.
반대로 사람이 나간 후나 움직임이 없을시 에는 온도차가 없어지게 되기 때문에 스위치는 자동으로 불필요한 전력소모를 막을 수 있다.
고로, 센서등은 실내온도와 인체온도 차이를 감지하므로 인하여, 더운날씨로 인하여 주위온도가 높을시에는 감도가 둔화되는 원인이 발생된다.
인체에서 나오는 미세한 적외선 양을 검출
미세한 적외선을 1차, 2차 증폭
주위온도와 인체온도 변화판단
작동시간 설정 (약 20~25초)
주,야선택 (주: 주,야 모두 점등 , 야: 10LUX이하때 점등)
전구 점등 및 소등 신호 출력
당사에서 생산하는 모든 센서 모듈의 감도기준은 1초에 1m거리의 움직임과 주위온도와 인체온도차가 3도이상일 때, 인체감지된 것으로 판단하고, 조명기구등의 전원이 자동으로 켜진다.
감도가 어떤순간 둔화된 느낌을 느끼는 것은 위의 설명한 것 중 한가지라도 조건이 부족하면 이러한 현상을 느낄 수 있다.
천장높이2.7m 높이에 센서등을 부착한 후, [인체감지기준]조건 측정시 점등되는 범위다.
그림1과 같이 센서등이 부착된 상태에서 감지거리는 센서 중앙부에서 좌,우 거리를 말한다.
그림2와 같이 상,하 쪽은 감지범위가 적어진다.
[감지범위기준] 그림에서 설명한 것에 의하여 알 수 있듯이 센서등 설치시에는 사람이 이동하는 방향쪽으로 설치하여야 보다 나은 성능을 발휘한다.